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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RE:RE:버드파크 먹이 체험 불만사항에 대한 버드파크 답변입니다.

관리자| 2019.03.07 11:56 | 조회 226

고객님, 저희의 서비스 대응이 미흡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해당 먹이 판매 건은 평소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동물의 먹이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고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 아직 미흡한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께 아래와 같은 이유로 먹이체험이 유도하는 것임을 충분히 설명 드리며 친절하고 부드럽게 대응하도록 더욱 철저히 교육하겠습니다.

 

아래 -

동물에게 먹이 판매를 소량으로 하는 이유는

저희는 탐험대 책자을 통하여 고객님에게 동물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전달하고 체험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가적인 형태로 먹이가 추가됨을 말씀드립니다.

일정량 이상의 먹이를 지속적으로 먹이게 되면 동물의 건강 및 생명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개장 초기에 먹이체험을 통하여, 태양황금앵무가 해바라기씨를 과다하게 섭취하여 일부 폐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외부 반입 먹이인 경우, 소량의 염이 함유되거나 약품 처리된 먹이가 간혹 발생되기 때문에 동물에게는 치명적인 문제가 되어, 저희는 항상 안정성이 확보된 먹이만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정량 이상의 먹이를 공급할 경우, 해당 동물의 먹이체험이 중단됨으로 인하여 이어서 들어오시는 관람객에게 먹이체험 기회가 사라지게 됩니다.

실제로 저희가 소량의 먹이를 제공함에도 매일 체험북 및 먹이의 판매량을 조절하며, 수시로 먹이체험을 다른 체험영역으로 유도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에 소량의 먹이를 제공하는 점은 타 동종업체(에버랜드 포함)도 동일한 사항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먹이 판매의 다양화를 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현장 가이드를 정해진 시간에 실시하여 고객님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께 대응이 미흡한 점 사과드리며, 더욱 변화된 모습으로 고객님께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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