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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버드파크 먹이 체험 불만사항

이정| 2019.03.03 05:28 | 조회 292
버드파크를 2번째 가봤는데 먹이체험에 불만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버드파크를 찾아가는 이유는 무엇보다 먹이체험이 아닐까 합니다 가까이서 새 먹이를 주고 구경하는데 이 먹이란게 해바라기씨를 입구에서 2000원주고 책자랑 끼워 팔고 있는데 그 양이 20알이 될까말까 합니다 사실 2번째 오는거라 책자는 그닥 구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먹이만 따로 구입이 전혀 가능하지 않다는거죠 어쩔수 없이 책자를 구입하고 20알 남짓한 먹이를 갖고 정말 쥐똥만큼의 체험을 하고 갔습니다 오죽했으면 어떤분은 집에서 가져왔던데 집에서 가져온건 안된다하네요 헐.. 이게 말이 됩니까?  버드파크에서 파는건 금가루라도 뿌려놨습니까? 2관도 마찬가지네요 좁쌀이던데 다른분 집에서 가져온거 좀 얻어서 줄려고 하니 다른분들처럼 사서 쓰라고 정말 티스푼 1스푼도 안되는 좁쌀을 천원에 팔면서 그 사람 많은데서 무안을 주네요. 폭리에다 무안까지..  새들이 그렇게 걱정되면 사람들이 왜 집에서 먹이를 가져올려고 하는지 한번쯤 생각이란걸 해봤으면 좋겠네요
차라리 그정도 되는먹이라면 그냥줘도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양을 넉넉하게 하던가..  정말 소비자 보호원에다 신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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