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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RE:수유실 사용이 불편했습니다.

관리자| 2018.10.23 11:52 | 조회 270
일요일 오후에 방문하니 수유실에 직원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한분이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혹시나 애기 이유식을 데울 전자레인지가 있나 보러 갔더니 깨셔서는 애기도 없는데 왜 들어와서는 이라고 혼자말을 하시더군요.
전자레인지가 없는걸 확인하고 관람 후 아기 기저귀를 갈기위해 다시 수유실을 방문하니 아직도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이번엔 아기랑 같이 가니 별말씀은 안하셨지만.
아기 침대에 선풍기가 올려져있어 그걸 내리려고하니 본인이 주무시던 자리를 내어주시며 여기서 갈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애기 기저귀 갈때 엄청 움직여서 침대에서 갈아야된다고하니 침대에 선풍기가 있으니 그냥 여기서 하세요라고 하시며 본인은 또 다른 소파에서 주무시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기저귀 갈때 움직이는 아기 케어하며 간다고 고생했네요.
수유실이 수면실도 아니고 왜 그곳에서 주무시면서 짜증아닌 짜증을 내셨는지.
그리고 침대에 선풍기 내려주시는게 그렇게 힘드셨는지.
그분이 말리지 않으셨다면 제가 선풍기 내리고 애기 기저귀 갈고 다시 올려두려고 했어요.
아기들 데리고 많이 오시던데 수유실에서 그런 상황을 겪으니 불편하더군요.
시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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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희 동궁원을 관람하시러 오셨다가 수유실 이용에 많은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화장실 청소하시는 기간제분이 청소를 하시다가 잠시 수유실에서 쉬는 와중에 고객님의
수유실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기분나쁘신 상황까지 만들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도 별도로 항상 친절에 대해 기간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고객님께 이렇게 불친절한 상황까지 초래한점에 대해서는
저희도 놀라울 따름이며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죄 드립니다.

해당 기간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집중주의를 시키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른 기간제에 대해서도 철저히 교육시키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함을 드리고 불친절하게 대한점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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