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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RE:관람객에게 욕을 퍼붓는 동궁원

관리자| 2020.02.25 11:40 | 조회 537

안녕하세요  동궁원장입니다.

 

먼저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자녀들과 함께 방문한 관광지에서 황당한 상황을 겪으시게 해서 원장으로서 깊은 책임을 느낍니다.

 

저희 동궁원은 정규직원 만으로는 체험관을 비롯한 여러 시설들을 충분히 관리하지 못하여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여 약 8개월간 근무하게 하고 있습니다.

 

채용시 업무내용과 관람객 응대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절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주기적인 친절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이 생긴데 대하여 저희 직원들은 황망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개인적인 불안감을 관람객에게 큰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으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인정하고 깊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떠한 이유로도 이 상황을 쉽게 넘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적절한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하여 직원 친절교육은 물론이고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떠한 말로도 위로도 되지 않겠지만, 앞으로 더욱더 친절하고 관람객들에게 사랑받는 동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면서 가정에 행복이 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게시판 글을 확인하시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릴 수 있게

연락(054-779-8723)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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